용산구 한남동 대사관로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의 전층임대입니다.
사무용 또는 주거용으로 사용가능하고 지하 1층은 사무실용도로 사용중이며
1층 주차장을 상가로 개조하여 현대 인테리어 소품매장으로 사용중입니다.
인근에 대사관이 위치하고 있어 보안이 매우 잘되어 있으며,
인근에 순천향병원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명당자리인 한남동의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 소유가가 유명 정치인(JP)의 따님과 독일인 귀화인이신 한국관광공사
사장이신 이참씨 였으며 건물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품격있는 사무공간이 필요하신 사업가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층별 면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하 1층 120.15㎡(36.35평) 1층 106.74㎡(32.29평) 2층 82.89㎡(24.89평) 합계 309.78㎡(93.53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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