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대출규제 본격화에 대출금리 인상이 거론되고 있지만 내년 상반기까지는 전세난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난해 12월 용인지역에서 분양을 시작한 중소형단지들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얼마 전 최고경쟁률 14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한 서희건설의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가 지난(31일) 당첨자를 발표했고 2016년 1월 5일~7일, 3일 동안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지하 4층~지상 25층 2개 동 174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69㎡ 21가구 △75㎡ 21가구 △84A~F㎡ 130가구 △112㎡ 1가구 △118㎡ 1가구로 설계된다.
공급세대 대부분이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지역에서 선호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위주라서 실거주자의 반응이 좋다. 게다가 주변환경에 학군, 교통여건이 좋은 역세권 프리미엄단지라서 눈길을 끈다.
용인시 성복동은 명품학군과 강남생활권이 가능한 교통우위, 품격 높은 주거생활여건을 갖춘 수도권 남부지역의 대표 고급주거지로 인기다. 실제로 올해 용인시 역세권을 중심으로 공급된 중소형평형대 아파트는 대부분 100%에 가까운 계약률을 달성하며 높은 수요를 증명한 바 있다.
더욱이 올해는 낮은 금리와 전세난이 지속됨에 따라 매매전환 수요가 중소형아파트 위주로 꾸준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27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작년 12월부터 지난 18일까지 전국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863만원에서 919만원으로 약 6.4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거래와 실제 청약경쟁률도 중소형 위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1∼11월까지 전국 중소형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전체 거래량 74만2612가구의 85%에 달했다.
용인 수지의 프리미엄아파트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168-10번지에 위치한다. 지상 1~2층에는 쇼핑/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되며, 지상 3층 고급 커뮤니티시설에는 성복천을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3층에는 주민휴식공간, 피트니스 시설과 하늘쉼터가 마련 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했다.
또 단지 내에는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더불어 관리비를 줄여주는 에너지절약 시스템이 적용되며, 빌트인 가전기구 시공과 알파룸/드레스룸(일부가구 제외) 등에 혁신설계를 도입하여 공간활용도를 넓혔다.
성복지구의 중심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성복천 수변산책로 바로 옆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췄다. 반경 1km내에는 효자초등학교와 성복중학교, 성복고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약 8개 위치해 우수한 교육여건은 물론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죽전 신세계백화점 등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성복 서희스타힐스 애비뉴는 2016년 1월 말에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성복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조성된다. 서수지IC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양재까지 20분 대 진입할 수 있으며, 43번국도를 이용하면 수원역과 경부/영동고속도로도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현재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264번지에 견본주택이 마련되어 있다. 2018년 10월 입주예정이다.